공부 기록

[2주/6주] 혼자 공부하는 바이브 코딩 2주 차 학습기록

aeve 2026. 1. 18. 21:46

이번 2주 차에 학습한 내용은 책 기준 81p까지의 내용(Ch.2)이다.

 

Chapter 02 효과적인 프롬프트로 AI 200% 활용하기

1장에서 맛본 프롬프트를 조금 더 섬세하게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맛을 보는 단계다.

프롬프트를 작성할 땐 명확성, 구체성, 맥락 제공이 중요하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5W1H, 즉 Why, Who, What, When, Where, How로 체계적 사고의 틀을 통해 입력하면 좋다.

그리고 그 형태가 PRD 형태로 만들어지게끔 명령을 하고, 그렇게 나온 PRD를 다시 프롬프트에 활용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스스로 참조할 수 있는 좋은 기준을 마련해줄 수 있다.

그렇게 만든 PRD도 그대로 만들어달라고 하기 보다는, 4단계 전략을 통해 수정하기 용이하게끔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항들을 간단히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케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며 저자가 의도한 프롬프팅 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다.

가상의 데이터를 통해 만든 포트폴리오 웹 사이트

 

그리고 이렇게 만든 가상의 포트폴리오 웹 사이트를 내가 좋아하는 패스트푸드점 스타일로 디자인을 수정하는 요청도 해봤다.

버거킹 스타일로 해달라고 했는데 꽤 그런 느낌이 난다.

 

프레임워크는 제외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웹페이지의 구조는 HTML로 기본적인 틀을 잡고, CSS로 스타일을 설정하고, Javascript로 동적인 움직임을 구현해서 만들어진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그런 구조를 생각하며, 하나하나 과정을 구분해서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이후 수정에도 용이하고 내가 원하는 결과물에 더 가까이 가는 방법이라는 것을 실습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다. 바이브 코딩의 시대에도 기본기 학습이 필요한 이유라고도 생각한다. 디테일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니까.

 

확인문제(p.66, p.80-81)

p. 66

확인 문제 1

​ 답:  창의성

명확성, 구체성, 맥락 제공이 좋은 프롬프트의 조건이다.

 

확인 문제 2

답: 5W1H

프롬프트와 PRD는 모두 5W1H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확인 문제 3

답: ② 무엇을, 어떻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RPD에서 특히 강조되어야 하는 두 가지 질문은 What과 How다.

 

확인 문제 4

답:  

더 좋은 프롬프트는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멋진'과 같은 추상적인 프롬프트는 좋지 않다.

 

p.80-81

확인 문제 1

③ 뼈대 - 기능 - 디자인 - 점검

 

확인 문제 2

② 모든 기능 한 번에 요청X, 단계적으로 수정

 

확인 문제 3

 디자인 개선은 수동으로 선택해줘야 의미있음

 

이번주 학습의 핵심 키워드

- 프롬프트: AI에게 전달하는 요청. 명확성, 구체성, 맥락 제공

- 5W1H: Who, What, When, Where, How. 체계적 사고의 틀.

-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제품 기획서. 바이브 코딩의 효과적인 프롬프트.

- 4단계 전략: 뼈대 -> 기능 -> 디자인 ->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