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주 차에 학습한 내용은 책 기준 81p까지의 내용(Ch.2)이다.
Chapter 02 효과적인 프롬프트로 AI 200% 활용하기
1장에서 맛본 프롬프트를 조금 더 섬세하게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맛을 보는 단계다.
프롬프트를 작성할 땐 명확성, 구체성, 맥락 제공이 중요하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5W1H, 즉 Why, Who, What, When, Where, How로 체계적 사고의 틀을 통해 입력하면 좋다.
그리고 그 형태가 PRD 형태로 만들어지게끔 명령을 하고, 그렇게 나온 PRD를 다시 프롬프트에 활용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스스로 참조할 수 있는 좋은 기준을 마련해줄 수 있다.
그렇게 만든 PRD도 그대로 만들어달라고 하기 보다는, 4단계 전략을 통해 수정하기 용이하게끔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항들을 간단히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케팅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며 저자가 의도한 프롬프팅 과정을 체험할 수 있었다.

가상의 데이터를 통해 만든 포트폴리오 웹 사이트
그리고 이렇게 만든 가상의 포트폴리오 웹 사이트를 내가 좋아하는 패스트푸드점 스타일로 디자인을 수정하는 요청도 해봤다.

프레임워크는 제외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을 때, 웹페이지의 구조는 HTML로 기본적인 틀을 잡고, CSS로 스타일을 설정하고, Javascript로 동적인 움직임을 구현해서 만들어진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그런 구조를 생각하며, 하나하나 과정을 구분해서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이후 수정에도 용이하고 내가 원하는 결과물에 더 가까이 가는 방법이라는 것을 실습을 통해 체험할 수 있었다. 바이브 코딩의 시대에도 기본기 학습이 필요한 이유라고도 생각한다. 디테일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니까.
확인문제(p.66, p.80-81)
p. 66
확인 문제 1
답: ③ 창의성
명확성, 구체성, 맥락 제공이 좋은 프롬프트의 조건이다.
확인 문제 2
답: 5W1H
프롬프트와 PRD는 모두 5W1H 원칙을 기반으로 한다.
확인 문제 3
답: ② 무엇을, 어떻게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RPD에서 특히 강조되어야 하는 두 가지 질문은 What과 How다.
확인 문제 4
답: ②
더 좋은 프롬프트는 명확하고 구체적이어야 한다. '멋진'과 같은 추상적인 프롬프트는 좋지 않다.
p.80-81
확인 문제 1
③ 뼈대 - 기능 - 디자인 - 점검
확인 문제 2
② 모든 기능 한 번에 요청X, 단계적으로 수정
확인 문제 3
④ 디자인 개선은 수동으로 선택해줘야 의미있음
이번주 학습의 핵심 키워드
- 프롬프트: AI에게 전달하는 요청. 명확성, 구체성, 맥락 제공
- 5W1H: Who, What, When, Where, How. 체계적 사고의 틀.
-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제품 기획서. 바이브 코딩의 효과적인 프롬프트.
- 4단계 전략: 뼈대 -> 기능 -> 디자인 ->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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